페이스북에 올린 한 장의 애완견 사진으로 시작된 수사

댄 틸러리(Dan Tillery)는 개를 정말 사랑한다.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개를 입양하고 싶어 했던 댄은 시간이 흘러 마침내 입양을 하게 되었다. 그리고 다른 견주들처럼 댄 역시 자신의 강아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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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강아지와 함께 지내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댄은 자신의 친구들이 게시물을 좋아해 주며 댓글을 달아주리라 기대했다.  물론 자신의 사진을 본 사람들이 댄을 경찰에 신고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… 자신의 강아지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댄의 사진을 본 리뷰어들은 도대체 왜 그를 경찰에 신고했을까? 댄은 자신이 꿈꾸던 애완견과의 삶을 이어가며 자신의 강아지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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